둘다 딸아일 좋아합니다.​a는 부유하게 자라서 어릴때부터 외국서 국제학교 다닌 유학파. 한시간 거리라도 데이트할땐 꼭 데릴러 오며 다 퍼주는 친구. 대학생인데 인스타로 적지않은 광고료 받고, 출장 세차업을 자신은 광고로 고객모집하고, 직원채용해서 운영중, 딸아이가 아프면 밤늦게라도 응급실가자!결혼하면 자기가 먹여 살리겠다!​b는 한부모가정에 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직원. 데이트비용 반반, 지금 어머님.누나와 사는집도 셋이서 나눠 대출금 갚고, 데이트중 딸아이가 아파서 늦은시간 응급실 가야겠다하면 진짜 응급한 환자를 위해 참고 내일 아침에 가라! 배우자가 함께 벌어야 서울에서 내집 살수있다는 현실주의 영특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