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ㅡ60대들이나 친정부모 병간호 병원모시고
다니는거죠
마지막엔 요양원 가시는거고
우리 딸들은 (2ㅡ30대)는 차후에 병간호 안합니다
지금 여기있는 우리들은 해당사항 거의없죠 ㅠ
딸타령은 7ㅡ80이상인 분들이
간병필요 할때나 딸딸 하는거죠 ᆢ
근데 그나이분들 재산은 또 아들 주고싶어하죠 ㅠ


지금 5ㅡ60대들이나 친정부모 병간호 병원모시고
다니는거죠
마지막엔 요양원 가시는거고
우리 딸들은 (2ㅡ30대)는 차후에 병간호 안합니다
지금 여기있는 우리들은 해당사항 거의없죠 ㅠ
딸타령은 7ㅡ80이상인 분들이
간병필요 할때나 딸딸 하는거죠 ᆢ
근데 그나이분들 재산은 또 아들 주고싶어하죠 ㅠ
병간호를 왜 자식들에게 하게 해요.. 그냥 기대를 접고 노후 준비 잘 합시다.
진짜 7080 은 아들한테 재산주고 딸한테 간병 받고 이기적인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래서 효도가 점점 없어지는거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 하는 행동이 얼척 없는게 너무 많아서 이런 정보들이 고스란히 2030한테 퍼져나가 거의 효가 없어진 사회가 된거죠
지금 30대 이하 아이들이 부모 병간호를 하겠나요 이제 나이먹고 병들면 요양원 가야죠 그것도 미리미리 좋은곳 검색해놓고 노후자금도 준비해놓고요 이런 마당에 딸이 병간호 한다 외동이는 병간호 부담이다가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어느 자식도 부모 병간호 안할텐데요
지금 8살딸 키우는데 태어나서 효도할거 다 하고 이미 아이로부터 넘치게 받았어요 뭐든 물려줄 궁리만하지 제 노후는 알아서 튼튼하게 잘 쌓고 있어요
아직 딸타령 ㅠ하는분들 뵈면 7ㅡ80대 신가? 싶어요
지금 5-60대 딸들이야 직업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떠맡는 거죠 이제 맞벌이가 대세인데 어떻게 부모 간병을 하나요
남편보다 제가 일찍 죽었으면 좋겠어요
한국오눈 뱅기 안에서 자리를 바꿔달라네요
동서 셋째 가졌는데 우리가 조리원비 내줬음 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십중반 평생 일하는 맞벌이
요즘 노인들 정말 오래 사네요ㅠ
대학생 자녀 첫 자취 안지원해줘요?
화장실청소 한번 안해본 대딩 자취하러 갔어요
시어머니 전화 어쩌면 좋을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사춘기 아들방 냄새잡는법 알려주세요
시아버지에게 며느리는 딸인가요?스킨십하시나요?
아들도 안하고 딸도 안해요. 다들 자식에게 기대도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