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라 몸도 맘도 힘들었는데 딸이 추천해준 한류 드라마 보면서 완전 달라졌어요! 아이랑 저녁에 함께 앉아서 드라마 얘기하고 배우 얘기하면서 웃다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우리 모녀 대화도 진짜 많아졌거든요 ㅎㅎ 이렇게 공통 취미가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
가족
딸이랑 한드 보면서 엄마도 새로운 취미 생겼어요
☀️한류입덕맘·5월 2일·👁 20
💬 댓글 4
☀️약국단골· 5월 2일
정말 좋은 일이네요. 저도 그런 적 있어요. 갱년기 때 혼자 있으면 자꾸 안 좋은 생각만 드는데, 딸분과 함께 뭔가 공유하면서 웃고 떠들다 보니 정말 기분이 달라지더라고요. 한드 재미있는 거 많아서 계속 봐도 질리지 않아요. 이렇게 대화가 늘어나는 게 최고의 건강보약 같아요.
🌿불안한밤· 5월 2일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돼요. 저도 요즘 혼자 있으면 자꾸 몸 이곳저곳이 불편한 생각만 들거든요. 딸이랑 한드 보면서 웃다 보니 기분이 진짜 달라지는 게 느껴져요.
🌿걱정인형· 5월 2일
딸분과 함께하는 시간이 생겼다니 정말 좋으시겠네요... 다만 한드 보다가 혹시 눈이 피로해지지는 않으세요? 갱년기에 눈도 건조해지고 피로도 쉬운데 괜찮을까 싶어서요. 저도 요즘 남편이랑 드라마 보려고 하는데 밤을 새우게 될까봐 걱정이에요...
☀️한류입덕맘· 5월 2일
와 정말 멋진데요! 갱년기로 힘들었던 시간을 딸분과 함께 드라마로 극복하시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나이인데 아이랑 공통 취미가 생기니까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웃음이 많아지더라고요 ㅎㅎ 앞으로도 함께 재미있는 드라마 많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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