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꼬라지며
자기관리며
결혼 하라고 하지 말아야겠어요
제가 평생 뒤치닥 거리 해야지 어쩜 이모양 이꼴인지
바닥에 정말 치워줘도 머리카락이

방꼬라지며
자기관리며
결혼 하라고 하지 말아야겠어요
제가 평생 뒤치닥 거리 해야지 어쩜 이모양 이꼴인지
바닥에 정말 치워줘도 머리카락이
요즘 애들이 그런 성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딸 방 청소 하다가 욕 나오더라고요
결혼 하라는 말아도 독입은 시켜야죠 언제까지 뒤치닥거리 하고 사시려구요? 나중에 허리굽을 정도로 늙어도 치워주고 살아야 할거라면 그냥 다른 놀이 찾아서 놀고 혼자 사는게 낫죠
옛날 제방만 엄마가 안치워줘서 제 방만 들어감 발바닥이 새까매졌어요... 충격받고 청소 한번하고... 또 그 상태 ㅎㅎㅎㅎㅎ 결혼해서도 정리를 잘 못해요 ㅠㅠ 근데 바닥 먼지 집착해서 바닥만 반짝반짝..해요 그리고 주변에서 깔끔하고 집안일 잘한다~ 합니다 ㅎㅎㅎ 딸 방 치워주지 마세요~ 스스로 하라고 내비두면 좋아질겁니다
결혼하면서 바뀌는 분들 많던데
저도 아들한테 결혼안해도 된다했어요.
뒷치닥거리----> 뒤치다꺼
지금 중, 고딩 방이 그런데, 크면 좋아지는거 아닌가요? 혹시 따님 나이가?? 저 희망을 버려야 할까요? 대학가면 좋아질 줄 알고 기대하고 있는데.. ㅜㅜ
요즘은 사위도 간병하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희망퇴직하는 것이 나은지 봐주세요
쎄한느낌 뭘까요?
돈 쓰고 욕먹는짓 계속 해야 될까요?
어휴.. 그놈의 삼겹살 지긋지긋
엄마가 80대쯤되면 아들 앞에서 젖가슴 보이나요?
언니가 형부에게 말옮기기 어쩔까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거짓말을 했네요 누굴만난걸까요
교회에서 동남아 휴양지엔 왜 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