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들
뒤에서 꼭 욕먹더라구요
들을 때마다 대충격
막 팔로 이만하다고 표현까지 하면서 욕하고
그집 모녀들 다 뚱땡이다
저몸 지탱하려면 다리가 베겨나겠냐
유지하려면 얼마나 먹어대겠냐
등등
뚱뚱한게 죄도 아니고
저렇게 욕한다는건
부자는 될수없으니 부자들 욕은 못하고
뚱뚱한 사람들 보다 난 보통, 정상이거나 날씬하니
아무렇지 않게 욕하는거 같아서
역시 사람은 얕구나


뚱뚱한 사람들
뒤에서 꼭 욕먹더라구요
들을 때마다 대충격
막 팔로 이만하다고 표현까지 하면서 욕하고
그집 모녀들 다 뚱땡이다
저몸 지탱하려면 다리가 베겨나겠냐
유지하려면 얼마나 먹어대겠냐
등등
뚱뚱한게 죄도 아니고
저렇게 욕한다는건
부자는 될수없으니 부자들 욕은 못하고
뚱뚱한 사람들 보다 난 보통, 정상이거나 날씬하니
아무렇지 않게 욕하는거 같아서
역시 사람은 얕구나
우리나라 외모 지상주의 심하죠~
비만은 모든 질병의 근원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정상범위안엔 들게 노력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시부가 제가 아기안고 서있는데.다리통 보라며 진짜 굵다고.. 처누워서 바지입은 제다리나 처보고
모든 사람이 그러는건 아닙니다.일부 덜 배운 사람들중 그런 표현하는 사람도 없진 않죠.전 뚱뚱한 사람보다 그런 식으로 막말하는 사람들을 더 욕하는 쪽입니다.
남 처내리기 바쁨항상 묻고 싶음본인들은 외모에 자신있는지
한국은 '보통' 의 범주에서 벗어나면 다 그러는것같아요. 뚱뚱해도 키가 작아도 타투가 있어도...용모단정이 기본이고 보기에 좋은걸 좋아하는 문화가 있어서 그런가 외모평가에 엄격하긴해요. 솔직히 남 외모에 그렇게까지 신경 안써도 되죠 뭐...
뒤에서 흉봐요. 질병으로 그럴수 있는데 무조건 게으르다 의지박약이다 라고 해요
제가 느끼는 미묘한 불쾌감 뭘까요? 예민한 걸까요?
사람이 고생을 너무 많이해도
오늘 택배 나간 농산물
1층이 하수구냄새?가 날 확률이 많은가요? ㅠㅠ
기한지난 비비고갈비탕 먹어도될까요?
핸폰 바꾸기 넘 힘드러요
50세 공무원 준비, 괜찮을까요?
찐한 사랑을 해봐야지만 절절하게 느껴지는 영화 하나씩 말해봐요..
40대 이름 로아인거요
거의 8년째 에어컨 없이 생활 하고 있거든요.
나이60에 이런말하는거
예민한건가...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