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맞고 있어요 살은 4키로가 빠졌고 더 대박은 먹고싶은 욕구가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심지어 오늘 제사라 각종 맛있는 음식을 했으나 입에도 안댔다는거에 놀랐습니다 ㅎㅎ
지난날에는 음식만보면 허겁지겁 먹기바빴고 밤12시가 되어도 먹었는데 식욕이 없어요
이런 삶도 있었는데 ㅠㅠ 그동안 참 대식가로 왕성한 식욕가로 살아 왔네요
요요가 올지도 모르지만 이런 기분을 느낀것 만으로도 마운자로는 저의 구원템이네요 비싸지만 않으면 평생 맞고싶어요ㅜ

3주차맞고 있어요 살은 4키로가 빠졌고 더 대박은 먹고싶은 욕구가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심지어 오늘 제사라 각종 맛있는 음식을 했으나 입에도 안댔다는거에 놀랐습니다 ㅎㅎ
지난날에는 음식만보면 허겁지겁 먹기바빴고 밤12시가 되어도 먹었는데 식욕이 없어요
이런 삶도 있었는데 ㅠㅠ 그동안 참 대식가로 왕성한 식욕가로 살아 왔네요
요요가 올지도 모르지만 이런 기분을 느낀것 만으로도 마운자로는 저의 구원템이네요 비싸지만 않으면 평생 맞고싶어요ㅜ
식욕이 그렇게 줄어들 수 있구나, 저도 한번 써볼까 싶네요.
밤 12시에도 드셨다는 부분... 저도 그 마음 너무 알거든요, 배고픈 것도 아닌데 그냥 먹게 되는 그 습관이요. 근데 3주 만에 4키로에 그 욕구 자체가 사라진 거잖아요, 이건 그냥 약 효과가 아니라 삶이 바뀌는 거예요 ㅎ
요요 걱정은 되는데, 식욕 자체가 줄었다면 그게 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삿날 그 음식들 앞에서 입도 안 댔다는 거, 그게 진짜 달라진 거 맞아요. 근데 "평생 맞고 싶다"는 부분은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 있긴 해요 ㅠ
식욕이 없어지는 게 저는 솔직히 상상이 안 됐거든요... 근데 막상 되면 그게 더 무섭지 않나요ㅠ 저는 먹는 게 낙이라 못할 것 같아서요.
"비싸지만 않으면" 이 말이 마음에 오래 남네요. 좋은 걸 알아도 가격 앞에서 멈춰야 한다는 게.
넷플))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보는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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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음식에 손도 안 댔다는 거... 그게 진짜 신기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