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가정사로 (40대입니다)
요며칠 마음이 갑갑하고 미쳐버릴꺼같아요
속이 답답해 찬거만 들이키는데ㅠㅠ
신경 과민해지고 누가 조금만 뭐라해도
짜증나는 상태가 되네요
이럴때는 뭘 하는게 가장 나을까요.
알려주세요 ㅠㅠ

개인적인 가정사로 (40대입니다)
요며칠 마음이 갑갑하고 미쳐버릴꺼같아요
속이 답답해 찬거만 들이키는데ㅠㅠ
신경 과민해지고 누가 조금만 뭐라해도
짜증나는 상태가 되네요
이럴때는 뭘 하는게 가장 나을까요.
알려주세요 ㅠㅠ
나가서 걸으세요. 산은 위험하니 정원이나 공원 같은 곳.저는 시내를 한없이 밤새 걸었더랬죠. 진짜 살인범 만나면 환영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 당시엔.
운동이요. 잡생각 안 나고 스트레스 풀려요. 걷기라도 하세요. 별것 아닌 것에 기분이 풀려요. 땀 흘리고 맞는 시원한 바람, 길에 핀 풀꽃, 나무 냄새.
저는 복작거리는 큰재래 시장 다녀와요 2번짼 동전노래방가요
가정사가 남편이면 이혼
혈액암 재발 ㅠㅠ
공황장애가 어떤거에요?
다이소 식기그릇들 어때요?
라면 빵 아이스크림만 먹는 자녀… 당뇨 걱정에 말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운동밖엔 없어요.
마운자로 써보신 분 계세요? 췌장 부작용이 제일 무서운데..
정형외과 약 체중 늘기도하나요?
남편이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병원은 이상 없대요ㅜ
위경련이 하룻밤 자고 일어나도 계속이에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당화혈색소가 4점대인사람들은 군것질이나 안좋다하는음식을 잘안드셨나요?
거제 진짜 재난이에요 ㅜㅜ 아침에 나가봤다가 놀라서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저는 그냥 일찍자요
잠도 안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