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긴 기분이고 벌써 할머니 될거같은 기분인가요?
며느리 보면 자식 뺏긴 기분이 드나요?
☀️황당목격자·2시간 전·👁 20
💬 댓글 2
☀️단호박· 2시간 전
저희 엄마랑 시엄니가 그런 기분이었을듯해요. 저 27살에 임신하고 결혼한 케이스. 그때 울엄마 54, 시엄마 52.. 제가 지금 53이거든요. 엄마랑 시엄마 기분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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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초중반에 더 가깝지만 완전 좋은데요. 밥 안해줘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