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설방과후인력 20일동안하는거 18년만에 재도전했는데 서류통과해서 면접봤어요. 큰용기냈는데 탈락
아들놈 면접 떨어졌더니 비꼬드시 아이고 안됐네 하더니 엄마가잘하는 가사도우미해보래요 ㅠㅋㅋ하는일도 없는우리엄마 하면서 장난하고 갑자기 갱년기 우울감 폭발인지 눈물도나고 다보기 싫고해서 커피한잔하고 왔네요.
49에 직장도전 쉽지 않은가봐요.
면접 두군데 봤는데 다 경력단절이야기하네요 하실수 있냐구 ㅠ 세상이 호락호락하지않은걸 느끼네요 몇년전만해도 다 됐던거같은데 ㅠ
진짜 생산직이나 마트 식당도 취직안되려나 ㅋㅠ
경단이 발목잡네요 ~
주절 주저리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