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거 말고 제대로 한 경우...
쎈 이미지 구축? 그냥 자기만족?
전 그냥 싫기만 한데
쎄보이진 않은ㅠ

간단한거 말고 제대로 한 경우...
쎈 이미지 구축? 그냥 자기만족?
전 그냥 싫기만 한데
쎄보이진 않은ㅠ
내면의 약한 자아를 숨기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자기과시ㅋㅋㅋ 나 이정도 아픔도 참을수있다 ??ㅋㅋ 돈 쥐뿔도 없는 사람이 명품백사는거랑 같죠뭐
나 몸이 이 아픈짓 했다.무서운거 없다.너도 내가 어찌 할지 모른다.이런 느낌인데...전혀 안 무서워요.그냥 더러워서 피하는거죠.
지능이 의심대요 무슨 이유건 자기몸에 학대를 하는거잖아요 쎄보이고 싶어도 다른 방법도 많을텐데 왜 내 몸에 고통을 줘요? 그것도 돈줘가며
친구가 했는데 간호사 할 친구인데 했더라구요.. 자기인생이니 알아서 하긴할텐데.. 친구들중에 제일 밑으로 보이는건 어쩔수가없더라구요 깬다고 해야되나 팔에 크게 있고 여러곳 다 있어요
보통 친구따라 많이 하는 것 같고.. 그게 아닌 경우는 쎄보이려고 하는 것 아닐까요~?
이레즈미??? 이런건 정신이 좀 아파보이고..... 조그만한 타투는.. 호기심에 했나보다...
뭐 하나 잘난게 없어서 허구헌날 무시 당하고 살아서 뭔가 세게 보이고는 싶고, 스스로 잘나서 세 질수는 없으니. 문신이 제일 간단한 방법
성인 아들과의 갈등 고민되네요
오늘 마음의상처를 많이받았습니다
우나어분들~ 부동산 집 내놨는데 이따 집보러 온다는데
이런말투 싫어하는분 계세요?
쥬얼리 구입 어디서 하나요?
세탁기 고민이에요 ㅜㅜ
친일 청산 못한 이유는
읽씹 진짜 기분나쁘네요.어떻게 대응할까요?
50대 앞니 벌어짐 고민
하영 배우 집안 거의 이완용급인 것 같은데요ㅠ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우리 노견 아픈데 신부전이 왔어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혐오를 느끼게 하려고???혐오 + 공포 그래서 자기가 쎄다는 걸 한 눈에 표현하려고?? 아닐까요???
혐오+공포의 콜라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