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다 키워놓고
속 썩인 남편 미워지고
시절인연 따라 아는이도 거의없고
친구도 나이드니 말조심 해야하고
어디 하나 내 맘 둘곳이 없어요.
어떻게하면 살 힘이 생길까요?
딱 하나
경제력만 키워두었습니다.
그 외엔 암것도 없는것 같은
느낌적 느낌으로
광야를 걸어가고 있네요.
뭘 해봐야 할까요?
참고로 몸이 약해(시가,친가,남편 빚갚아 주느라
소진되어있음) 일은 더 이상 못합니다.

자식 다 키워놓고
속 썩인 남편 미워지고
시절인연 따라 아는이도 거의없고
친구도 나이드니 말조심 해야하고
어디 하나 내 맘 둘곳이 없어요.
어떻게하면 살 힘이 생길까요?
딱 하나
경제력만 키워두었습니다.
그 외엔 암것도 없는것 같은
느낌적 느낌으로
광야를 걸어가고 있네요.
뭘 해봐야 할까요?
참고로 몸이 약해(시가,친가,남편 빚갚아 주느라
소진되어있음) 일은 더 이상 못합니다.
필라테스나 수영같은 운동하시고 독서모임 같은거 참여해보세요. 아침 기차타고 가는 패키지 당일여행같은것도 다니면 좋을것 같아요. 제 로망입니다. 혼자여행~ 그리도 경제력있우시다니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시구요. 가꿔야 본인스스로도 위축되지않아요
저도 여행하사는건 어떨지
몸이 소진되어 외로운거예요 몸을 건강하게 만드세요 지금과 같은 헛헛한 외로움이 사라집니다 일은 아무 것도 하지마시고 경제적 여유있으시니 헬스PT로 슬슬 근육 키우시고 책읽고 아무 것도 안하시면 체력 돌아오고 정신도 돌아옵니다~ 그쯤 하고 싶은 취미도 생길거예요
나이들도 돈 없음 서럽지만 모아둔 경제력이 잇으시다는건 돈이 좀 있으시다는거니 운동도 하시고 운전하고 바다도보러가시고 맛있는것도 드시러 다니세요️ 돈이 없어서 서럽지 돈만 있음 안외로울것 같은데여ㅠㅠㅠ
운동이 답이더라구요
경제력 충분한데 뭐가 문제인가요 요즘 돈이면 다 할 수 있는데요
받는 건 되게 좋아하면서 베푸는 건 인색한
걷다가 봤는데... 두 여자가 종이가방을 말 한마디 없이 바턴터치하고 그냥 지나쳐갔어요
신랑이 '니 수준에 딱맞는 표현'이라고 했어요.. 농담이라는데 화가 안풀려요
남편이 사랑해라고..
오늘 뭐하실 예정이에요?
저희 부부 닮았다는 말 진짜 많이 듣는데요....
회사 친구는 퇴사하면 끝인듯요
남의 텀블러 쓰고 그냥준다? 씻어준다?
50대인데 경사진 고지대 집, 지금은 괜찮아도 나중에 후회할까요?
악플러한테 댓거리 했다가 완전 발악하는거 보고 깨달은 것 ㅋ
학군지 학군지.. 지방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본 학군지..
제 말에 우는 남편...
돈 쓰면서 혼자 놀러다니시면 좋겠네요그리고 이럴 때일수록 종교 조심하시면 더 좋더라고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