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혼이고 자식이 둘 있는데

항상 남편에게 정서적으로 엄청 의지하고

가끔 자식들에게도 기대게되고

물론 이럴 때는 제가 정신적으로 좀 약할 때 입니다

멘탈 좋고 이럴 때는 남편도 아이도 제게 의지하죠

저는

친정부모님이 둘다 돌아가셔서..

저도 남편이나 아이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싶지 않은데 잘 안되네요 ㅜㅜ

미혼분들은 힘들 때 부모님께 의지하나요? 아님 홀로 꼿꼿이 견뎌내나요? 저도 멘탈 배우고싶어요

나는 나로 온전히 서야한다 이런거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을까요 책 읽고 명상해도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