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다 돈에 미친 세상 같아요...
옛날에 다 없이 살던 시대 때는 티비 틀면 정감 가는 안방극장 드라마들, 인간극장 같은 다큐 등등 인간미 넘치고 따스한 감동을 주는 프로가 대다수였는데
언제부턴가 먹방, 자극적인 연애, 집구경, 셀럽 부동산 탐방하며 재력 보여주고 감탄하며 도파민만 뿜어대는 프로가 아무렇지 않게 점령했네요...
사람들끼리 하는 얘기도 돈돈...
머릿 속에도 어떻게 돈을 굴릴까만 궁리하고 계산적으로 생각하고 사람을 도구로 생각하고...
나라가 분명 살기 좋은데 인심이 각박해져 가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