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다 안하려니 먹을 게 별로 없네요.

특히 외식할때 밀가루 없기란 너무 힘듬...

또 삼겹살 먹을 때 소주 빠지니 세상 안넘어가는데, 그만큼 덜 먹으니 다이어트 되는 효과아닌 효과?

안먹으니 몸이 한층 가볍고, 붓기가 빠진 느낌이 들어 이 부분은 참 좋기는 하네요.

밀가루 장기간 끊으신 분 계세요?

술 좋아하시다가 안드시는 분은요?

어떠세요? 어떻게 극복 하시고, 어떤 음식을 드시고 계신가요? ^^

신체변화는 어떠신지, 긍정적인 자극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