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함 갱년기라.그럴꺼고
모두 집에.있는 분들이라
모임시간을 6시에 보자고
단톡왔더라구요
한사람이지만 일한.사람 배려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도 했다
나 혼자 좀.늦게가면돼지
먼저 만나라고.카톡 답했네요
제가.총무라면 퇴근한사람
시간맞쳐 6시30분으로
했을것같아요

까칠함 갱년기라.그럴꺼고
모두 집에.있는 분들이라
모임시간을 6시에 보자고
단톡왔더라구요
한사람이지만 일한.사람 배려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도 했다
나 혼자 좀.늦게가면돼지
먼저 만나라고.카톡 답했네요
제가.총무라면 퇴근한사람
시간맞쳐 6시30분으로
했을것같아요
6시 30분이면 정말 괜찮았을 텐데 말이에요... 한 명이라도 직장 다니는 사람 있으면 시간을 맞춰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남편 퇴근 시간 때문에 약속 잡을 때 항상 그걸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직장 일정이 있는데 6시는 정말 빠듯하네요. 저도 남편이 같은 상황이었는데 결국 본인이 맞춰가는 게 스트레스더라고요.
육점삼십분으로 잡아주는 게 맞지유. 한 사람 때문에 모두가 맞춰주는 것도 이상한디유. 저도 직장 다닐 때 이런 일이 자주 있었는데유, 그럴 땐 그냥 혼자 늦게 가는 게 편하더라구유 ㅎㅎ
직장 다니면서 모임 시간 맞추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본인이 유연하게 늦어도 된다고 말씀하신 거 보니 따뜻한 분이신데, 다음엔 총무분께 한 번 말씀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직장인에요~ 혹시 글보시고 서운해하실까봐 미리요~~ 맛집 6시반 가면 대기해야해요 ㅠ
치킨집이랍니다 치맥하자고
서운한 거 맞아요. 미리 예약하고 6:30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30분 정도면 맞춰 주면 좋을텐데요.
6명 중에 1명만 빼고 5명이 시간이 된다면 한 사람이 서운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봐요.한 사람 때문에 5명이 시간을 늦추는 것도 공평하진 않잖아요?
이렇게 사는게 맞나...하는 생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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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세월이 저렇게 만들었을까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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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6시면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야 하는데 5명이면 30분 늦춰도 크게 다를 것도 없잖아요 배려 없는 게 너무 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