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안하는거 금제품 가져가서 제꺼 팔찌하나샀네요 뱅글스타일이라 가격이 320만원이라 하네요

구경하니 다 사고싶더라구요 ㅋ

결혼이후 이런거에 딱히 잘 몰라서 뭘 제대로 산적이 없었어요

근데 이제 나이도있고 하니 다들 팔에 몇개씩 차고 나오더라구요

그러다 목걸이도 사고싶어 반클리프 스타일도 있냐 물어보니 숨겨뒀다 꺼내서 보여주는데 명품카피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러다 반클리프 빈티지 사이즈로 흰색자개로 된걸 구입했어요

전부터 너무 이뻐보였는데 진짜는 너무 비싸니 엄두도 못내다 사게되었는데 집에와서 막 이것저것찾아보니 다들 짭을 왜 사냐? 그런글들이 많이보여 저거사서 당당히 하고 다닐수있을까? 싶어 취소한다했어요

전 누가 물으면 당연히 반클리프아니다 금은방에서 맞췄다 얘기할테지만 남들이 괜히 뭐라할거같아 취소는 했는데 괜히 또 취소했나싶어요

아이고 종일 고민했더니 머리아푸네요

가격은 75만원정도였고 제품도 좋아보였어요 진짜를 본적이 없어서 모르기도해요 ㅋㅋ

저 다시 살까 그냥 딴거살까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