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면서 저녁은 또 뭐해먹나 생각하고.
장보는건 인터넷이 있으니 수월한데.
맛도 내야하고 매끼니 종류도 좀 덜 겹쳐야하고.
하 진짜 이게 그리 잘되는 거였음 내가 요리사를 하고있지 진짜.
똥손 지겨움.
밥 진짜 지긋지긋해요.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은 손도 빠르고 맛있게 요리하는 사람 입니다

점심 먹으면서 저녁은 또 뭐해먹나 생각하고.
장보는건 인터넷이 있으니 수월한데.
맛도 내야하고 매끼니 종류도 좀 덜 겹쳐야하고.
하 진짜 이게 그리 잘되는 거였음 내가 요리사를 하고있지 진짜.
똥손 지겨움.
밥 진짜 지긋지긋해요.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은 손도 빠르고 맛있게 요리하는 사람 입니다
전 장보는게 젤 싫어요 사도 먹을게없음.......
그쵸 진짜 ㅜㅜ 오랜만에 마트가서 직접 장을 봤는데 맛상 해먹을께 없어요 ㅋ.물가는 왜 그리 올랐는지 진짜 헉해요
저도요ㅠㅠ애들 있어서 요리는 해야 하니그냥 가지수 많이 안 하고 줘요ㅠ
그게살림중에 제일일임 솔직히 전업이지만밥만안해도..일이없음 근데하루두끼 제대로정성으로차릴려면 일이많음
저도 밥하고 치우는게 젤싫어요.. 요리도 잘못하고 하는것도 뭐할지 고민하는것도 너무 지겹구요~~~~ 정말 간단한것만 해먹어요ㅜ
지겨운지 오래 됐어요 지금도 배달..ㅜㅜ
저도요ㅜ 이제 밥 챙겨주고 설거지 끝냈는데 또 뭐먹나 아휴 쉬고싶어요ㅜ
애가 없으면 그냥 김치하나꺼내먹고싶어요
애는 여러명이고 농사 지으면서 아궁이에 불때서 밥해 먹던 시절에 우리 할머니들은 정말 우찌 사셨을까 싶어요..... 에어컨 풀 가동에 냉장고 재료 가득이어도 힘들구만.
거의 시켜먹네요 여름은 더워서 불쓰기 싫어요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50 이후에도 성욕 왕성하신 분들은
남편들한테 호칭 머라고 부르세요~?
50대 이상 분들 하루 탄수화물, 당 어느 정도 드세요?
울화병 나으려면 좋은게 뭔가요
남편이 아무 필요가없는데요
에어컨 튼집 온도 몇도 에요??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시어머니가 학원비하라고 돈 주시면 남편에대한 불만 일절 얘기안하시나요? 다 참아야하나요?제가 욕먹어도?
우나어 분들 혼자 사는게 그렇게 편하고 쉽다면서 왜 결혼하신거죠?
진상 진상 아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