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에서 평범하게 아들 둘 고등 중등 키우고 있는데

방학다가올때마다 방학이 두렵다 하면

애들 시키면 되는데

왜 자기가 다 하고 힘들다고 하냐고.. 매번 묻네요?

애들 운동화도 빨게하고 지가 차려먹게 하래요..

평소에 다 해줘서 요즘애들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고마운것도 없다고.. 뭐라하거든요..

공감도 지능이라고...

참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