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에서 평범하게 아들 둘 고등 중등 키우고 있는데
방학다가올때마다 방학이 두렵다 하면
애들 시키면 되는데
왜 자기가 다 하고 힘들다고 하냐고.. 매번 묻네요?
애들 운동화도 빨게하고 지가 차려먹게 하래요..
평소에 다 해줘서 요즘애들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고마운것도 없다고.. 뭐라하거든요..
공감도 지능이라고...
참 할말이 없네요..

학군지에서 평범하게 아들 둘 고등 중등 키우고 있는데
방학다가올때마다 방학이 두렵다 하면
애들 시키면 되는데
왜 자기가 다 하고 힘들다고 하냐고.. 매번 묻네요?
애들 운동화도 빨게하고 지가 차려먹게 하래요..
평소에 다 해줘서 요즘애들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고마운것도 없다고.. 뭐라하거든요..
공감도 지능이라고...
참 할말이 없네요..
저도 남편말에 동의합니다.
아 그러시군요...
세탁기가빨래하고 건조기가말려주는데 머가힘드냐는소린 안하나요?
크하.. 남편들은 왜그러는걸까요ㅠㅠ 저희남편은 힘들겠다 공감만 잘해주는데 그것도 별로에요
그것도 맞는말이죠저도 빨래는 초4인데 저희애 시킵니다빨래 넣어, 돌리는건 제가 하고요. 빨래 다되면 널어라. 마르면 너꺼 챙겨가 접어넣어라.청소기 맨날 밀으라 시켜요. 방학이라고 좀더 귀찮은건 식사를 더 챙기는것뿐
며칠 혼자 친정에 가세요. 남편한테 맞기고 ㅎㅎ 왜 힘든지 천천히 알아보라해요
남편이 공감 못 해주네요 그런데 그건 그거고 남편 말도 일리 있다고 생각해요 애들이 짜증내도 시키세요 어려도 계속 시켜야해요 그러다 진짜 독박되요 안 시키면 애들 크면 더 안 해요 엄마만 힘들어요
울집 아저씨랑 똑같이 말하네요
자꾸 얘기해서 그런거라면 남편도 이해 감 나중에 남편이 혹시라도 회사일 힘들다면 ㅡ그까이꺼 후딱후딱해~상사가 멋 같아도 나는 내가 아니다~하고 다른 얼굴로 대하고ㅋㅋㅡ로 한번 받아치세용
세탁기가 세탁해주고 청소기가 청소해주는소리하고 앉았네..
50대 연애는 알콩달콩 안되나요
우울증 이겨낼수 있나요
예비사위를 위한 아침상
울 아버지가 그랬듯이 저도 이러고 있네요
딸 남자 친구가 인사를 온다는데 ~
아들 안 깨도록 이불 들춰서 며느리 발바닥만 간지럽혀 깨우는 시어머니 있나요?
개척교회가 잘 이해가 안가서요
각자 결혼후에 형제들 생일 챙기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너무 너무 꼴보기가 싫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