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휩쓸려 복숭아 조각으로 잘라진것을 먹으려고 갔는데 직원분이 남편것과 2개를 챙겨주면서 적극적으로 권유했어요
껍질채있길래 세척한건가요? 하니 세척했다고 보니 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할 겨를 없이 먹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먹고나자 갑자기 꼼꼼히 세척하지 않았을 확률이 큰데 잔류농약 먹었을것같다 생각이들면서 후회감이 밀려왔네요 흑흑흑

분위기에 휩쓸려 복숭아 조각으로 잘라진것을 먹으려고 갔는데 직원분이 남편것과 2개를 챙겨주면서 적극적으로 권유했어요
껍질채있길래 세척한건가요? 하니 세척했다고 보니 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할 겨를 없이 먹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먹고나자 갑자기 꼼꼼히 세척하지 않았을 확률이 큰데 잔류농약 먹었을것같다 생각이들면서 후회감이 밀려왔네요 흑흑흑
에이~뭘 그걸로 가지구요...
시중에 유통되는거 잔류농약 검사해서 유통 시켜요. 농약쳐도 비에 씻겨내려가고 햇볕에 분해되고...또, 출하전엔 농약 치지도 않아요.
외식할때 잔류농약 이미 배터지게 드셨어요 걱정마세요
평소 의심 걱정이 많으신 성격이세요?그런거 하나하나 생각하며 살면 피곤하실 거 같아요ㅠㅠ
인생 피곤해서 어찌 사세요? 태어나서 외식 한번도 안하셨나요?드러워서 어찌 먹지
아이고야 ㅠ외식은 어찌하시는지 ㅠ고깃집 야채 대충 씼는둥마는둥 하는데
겨우 조각을 드시구 나중에 탈이 난 것도 아닌데 뭘 또 우시기까지 ㅋ
저도 예민한데 저보다 더하신듯요 그럼 농사지어서 먹는수밖에 없어요
50살에 라섹 할까요?
동안 소리 들었는데
50대에도 bmi 18.5 이하로 유지하시는분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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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편한 침대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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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ㅡ.ㅡ....이렇게 생각할줄이야..
어떤점이 이상해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