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휴게실 있는데...휴게실 놔두고 병실에서

고딩이 생일이라고 애엄마.아빠/ 지인에 친구들까지 8명이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며... 침대를 두개를 차지하고 커튼치고, 촛불까지 ^^

간호사가 와서 말려도 알겠다고 하고, 거기에 피자에치킨까지 ... 쫒겨나듯 휴게실로 이동은 했지만 생일축하 시작까지 한시간을...ㅋㅋㅋ

모일 때 부터 시끌시끌하더니 쪼꼬미애들은 뛰어댕기고.... 미쳐브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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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배드두자리로 만든 그들만의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