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관리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잇몸이 안좋아서 임플란트 이야기가 나오네요.

곧 50이 되어가는 나이지만

40대 후반에 임플란트 2개 이상 할 생각하니

심란해요.

친오빠는 엄마 닮아 별 관리 안하는데

치료 한번 안한 건치고

전 아버지 닮아 잇몸부터 부실하네요. 흑;;

제가 놓친 치아 관리가 있었나? 싶어 물어보니

잇몸이 원래 약한거 같다고 하네요.

1. 6개월 ~ 1년에 한번 스켈링

2. 식후 30-1시간 안으로 양치

3. 치실, 치간칫솔

4. 워터픽

5. 전동칫솔

6. 혀클리너

7. 입천장 볼 닦기

8. 잇몸 마사지

9. 잇몸 염증 관리 등등

안하는게 없는데 유전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