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혼자 휴가갑니다. 오스트리아로여

처음가는 유럽에 혼자가는 유럽입니다.

오스트리아 왕복 항공권, 숙박 다 예약해놨어요. 모짜트르를 좋아해서, 빈 , 짤즈브루크, 프라하, 다시 빈 이렇게 잡았습니다.

17일 동안 혼자 갑니다. 오페라 2개, 음악회 2개 정도 내년 오픈하면 예매할 계획이고, 둘다 모짜르트 오페라 입니다.

마지막 빈에서는 자허 빈 -> 숙박을 잡았는데... 숙소에세 그때 호텔 내에서 저녁에 디너와 함께 음악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것도 예매했습니다. 혼자 잘할지 너무 걱정스럽지만...

짤즈브루크에서는 미라벨 호텔, 프라하에서는 보헤미안 호텔 잡았습니다. 비싸긴 해도, 처음가는거라 많이들 가시는 호텔 잡았습니다.

지금부터 설렙니다.

꼭, 해야할일과 유럽에서 조심해야 할일 있으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전조사 좀 하고 가는 스타일이라 어떤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