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열심히 해서
몸은 진짜 좋더라고요
2~30대 남자들 상의 벗고
땀인지 기름인지
번들번들 거리며 런닝 하던데
그거 몸 자랑 하는건가요?
웃통 벗고 왜 뛰는지
50대 아줌마 보기 민망해요

운동 열심히 해서
몸은 진짜 좋더라고요
2~30대 남자들 상의 벗고
땀인지 기름인지
번들번들 거리며 런닝 하던데
그거 몸 자랑 하는건가요?
웃통 벗고 왜 뛰는지
50대 아줌마 보기 민망해요
근데 어디에 그렇게 웃통벗고 뛰는 2.30대가 있나요? 전 한번도 못봐서..
러닝하는 사람 해변이 아니고선 윗통 벗고 뛰는 러너들 한번도 못 봄. 어딘가요?
동네 산책로에서 중딩 남자아이들이 웃통벗고 뛰는데 왜케 귀엽던지요. 울집 아들은 방구석에서 컴.폰만잡고 뒹굴거리는데ㅠ
어제 두명 봤어요 탄천이요 얼마나 상의 벗고 뛰는지 상의 탈의 금지 라고 적어놓아도 벗고 뛰네요 여자분든도 브래지어 수준 으로 입고 요
밤에 산책나가면 웃통 벗고 뛰는 젊은 남자들 더러 있어요 주로 둘이 뛸 때 같이 벗고 뛰던데요
전 홍대 양화대교 위에서 봤습니다. ㅎㅎ 저희 동네하고는 다르게 젊은이들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합니다.
민망할거 뭐 있어요. 보여주고 싶을 만큼 자신 있나보다 하시면 되는거죠. 몸보다는 이 더위에 그렇게 뛸 수 있는 체력이 더 부럽던데요.
여자 성욕 없애는 약 있을까요
갱년기 호르몬제 부작용 걱정되는데 복용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어제 유방암0기진단받고 담담했었는데
입원중이 친정엄마 ... 병원밥 어떻게 할까요?
러닝하니까 종아리가 못생겨지네요..
삶의 모든 것이 버겁고 스트레스일때
병원갈때 신분증 잊지마셔용~~저눈 잊어가지궁 ㅋㅋ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남편 갑자기 폭풍오열하는데 갱년기증상인가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40대 중반 양산 어디꺼 쓰세요?
친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