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본다고 하나요?

무속인 찿아가고 철학관 찾아가서 보는걸?

필요시 가끔 다니세요?

저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살면서 근심. 걱정이없어서가 아니라

사람이기에 좋은말을 들으면

마음이 붕~떠서 요행을 바라는

부질없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고

언짢은 말을 들으면

혹시 이래서 그랫나 하는

개운치않는 마음으로 살 것 같아

현실만 직시하며 사는 성향이거든요.

평범한 부모만나

평범한 삶을 살았다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자기가 살아온 시간의 흔적만큼

겪으며 살아온 그 인생이

내 사주팔자다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