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이런 이야기, 소란소란에도 있어요
우나어를 만든 사람들이 새로 연 커뮤니티예요.
지금은 글을 쓰면 답이 달려요.
그런거 믿는 사람 어디 모자라고 무식해보여요
부정적인 생각부터 먼저 하는 습관..
혼자되면 왤케 소심해 질까요
우울증과 성욕
내일 성심당 줄서는거 힘들까요?
인생이 힘든데요
이야기를 하는것이 힘들어
항우울제 성욕 없어지나요?
국민연금 추납하고 연기하니까 노후가 확 달라졌어요!!
선배님들 삶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돈 빌려달라는 친구, 어떻게 거절했어요
멜라토닌 처음 먹어봤어요
53세 아직도 내집없고
어떠셨나요.잘맞든가요. 자케에서 사주얘기 나오면 그런걸 왜 믿냐는 댓글들 차라리 안믿고 싶은데 제 사주가 안좋다더니 나쁜건 거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