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그런거 믿는 사람 어디 모자라고 무식해보여요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축의금 얼마 할까요?
다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시나요? 사람들 만나고 싶으실 땐 어떤거 하시나요?
이런 얘긴 계속 왜하는걸까요?
생리 때 근육통 두통 예방법 있을까요?
50대 아줌마인데도 목소리 큰 아줌마들이 너무 싫어요.
집안 조상 따지는 게 일리가 있는듯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해외여행 1년에 2번은 부담이네요
어떠셨나요.잘맞든가요. 자케에서 사주얘기 나오면 그런걸 왜 믿냐는 댓글들 차라리 안믿고 싶은데 제 사주가 안좋다더니 나쁜건 거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