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끝나 버렸음 해요.
고통없이.
노인들 보면 괴로워요.
저 나이때까지 살까봐.

빨리 끝나 버렸음 해요.
고통없이.
노인들 보면 괴로워요.
저 나이때까지 살까봐.
저희도 살다 보면 정말 버티는 게 전부인 날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오늘 하루 버텨주셔서 다행이에요 ㅠ
힘드신 마음, 글 제목에서 다 느껴졌어요 ㅠ 저도 한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삭혔던 적 있거든요.. 어디든 털어놓으면 조금은 가벼워지더라고요.
삶은 누구나 고달플때도 있지만 즐거울때도 있죠 희노애락이 인생 아닐까요
일을 할수밖에 없는데
이런아들 있을까요?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바늘에 실을 못넣어요.이제
남편이 미친거 같아요
점심 뭐드세요?
다들 좋아하는 프렌차이즈 카페는?
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