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왜 우리집만 이런지. 3년가까이 힘들게 하는데, 나아지겠지 싶다가 매번 무너지고. AI어플로 사주보며, 하반기 부터는 나아질거라는 희망만 잡고 있고. 매일, 다음달은 안되냐고 화내고 있네요 ㅎㅎ ㅜㅜ.. 아이 문제만 아님, 고민거리가 없는데.. 우리집만 이렇게 힘든가 싶네요. 나아지기는 할까요? 2년 후, 성인되면 당장 내보내고 인연 끊고 싶어요.안되겠죠..?어버이날에 꽃 사온거보고 눈물흘렸는데..지금은, 얼마 안 남았다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