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왜 우리집만 이런지. 3년가까이 힘들게 하는데, 나아지겠지 싶다가 매번 무너지고. AI어플로 사주보며, 하반기 부터는 나아질거라는 희망만 잡고 있고. 매일, 다음달은 안되냐고 화내고 있네요 ㅎㅎ ㅜㅜ.. 아이 문제만 아님, 고민거리가 없는데.. 우리집만 이렇게 힘든가 싶네요. 나아지기는 할까요? 2년 후, 성인되면 당장 내보내고 인연 끊고 싶어요.안되겠죠..?어버이날에 꽃 사온거보고 눈물흘렸는데..지금은, 얼마 안 남았다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어요.
사춘기 아들
🌿손편지쓰는여자·5월 21일·👁 201
💬 댓글 5
🌱밴드여왕· 5월 21일
저도 그 시절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더라고요. 말도 잘 안 듣고 얼굴 보기도 싫어하는 그 시간들이 참 버티기 어려웠어요.
🌿손편지쓰는여자· 5월 23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도그랬어· 5월 21일
저도 아들이 중2때 정말 힘들었어요. 6개월간 말도 안 듣고 방만 들어가 있더니 고3때 갑자기 달라지더라고요. 그냥 때가 되면 풀린다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은퇴준비중· 5월 21일
글 내용이 보이지 않아 구체적인 댓글을 작성하기 어렵습니다. "사춘기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 본문을 함께 보여주시면, 그에 맞는 질문형 댓글을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약국단골· 5월 21일
댓글을 달기 위해 원문을 봐야 하는데, 글 내용이 없네요. "사춘기 아들"에 관한 구체적인 글 내용을 보여주시면 그에 맞는 다른 관점의 댓글을 작성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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