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교통사고로 장애판정받았어요 제가 6개월 간병했고 지금은 신랑은 일하고 저는 전업(집안일,애들학원픽업 케어외 시댁챙기기) 이번에 사회복지사자격증 신청해놨어요 자기몸이 불편,힘들어서 그런가 예전에 안그랬는데 지 기분나쁘면 저를 겨냥해서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돈은 버는데 왜없냐~(따로받는건없고 신랑카드써요)너가 나가서 이렇게벌어와봐라..등 무시발언을 하는데 이런말들으면서 살기힘드네요ㅜ능력만 되면(일자리 보고 있음) 혼자살고 이혼까지도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