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미용실 사장님이 그거 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네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렇대요.

제 조카는 그러다가 학교버스에 예쁜 여자 친구를 짝사랑하고 나서부터

버스타고 다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