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미용실 사장님이 그거 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네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렇대요.
제 조카는 그러다가 학교버스에 예쁜 여자 친구를 짝사랑하고 나서부터
버스타고 다닌다네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 사장님이 그거 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네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렇대요.
제 조카는 그러다가 학교버스에 예쁜 여자 친구를 짝사랑하고 나서부터
버스타고 다닌다네요.
와 대단하시네요. 대중교통이 안좋은곳인가요?
아니요. 버릇을 그렇게 들였대요.
대체 왜.... 라는 생각뿐....
그런 얘기 첨 들어요.지방 기숙사 있어서 기차역으로 마중 나가는 것도 아니고.말도 안 되네요.
딸 결혼 하라고 안하려구요.
요즘은 사위도 간병하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희망퇴직하는 것이 나은지 봐주세요
친정엄마의 배분문제,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쎄한느낌 뭘까요?
20대 성인 아들이 엄마 등 밀어주기도 하나요?
돈 쓰고 욕먹는짓 계속 해야 될까요?
어휴.. 그놈의 삼겹살 지긋지긋
엄마가 80대쯤되면 아들 앞에서 젖가슴 보이나요?
언니가 형부에게 말옮기기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