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패트병에 넣어둔 몇년된 찹쌀이 있어 뚜껑열고 냄새맡는데 쩐내가 나네요
육안으론 곰팡이나 벌레는 없어보여서 쳇지피티한테 물어보니 냉동실도 아닌곳에서 그렇게 묵혀두면 안된다고 식중독 걸린다고...
그냥 쌀불려서 해도 될까요?아니면 슈퍼가려면 차타고 가야하는데 다녀 올까요?

창고 패트병에 넣어둔 몇년된 찹쌀이 있어 뚜껑열고 냄새맡는데 쩐내가 나네요
육안으론 곰팡이나 벌레는 없어보여서 쳇지피티한테 물어보니 냉동실도 아닌곳에서 그렇게 묵혀두면 안된다고 식중독 걸린다고...
그냥 쌀불려서 해도 될까요?아니면 슈퍼가려면 차타고 가야하는데 다녀 올까요?
쩐내 나면 그냥 버리는 게 맞을 것 같은데.. 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ㅠ
쩐내가 이미 났으면 저라면 그냥 슈퍼 다녀올 것 같아요. 삼계탕이 워낙 뜨겁게 끓이는 거긴 한데, 몇 년 묵은 데다 냄새까지 이상한 거 먹고 배탈이라도 나면 더 고생하잖아요ㅠ 차 타고 나가는 게 번거로워도 새 쌀 사오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저도 그냥 새로 사올 것 같아요 ㅎ
쩐내 난다면서 왜 고민을 해요ㅋ 그게 답이지.
55살에도 사랑은 찾아 올까?
질투당하는 사람 특징 있나요?
뱃속에서 자꾸 꾸룩거리는 이유는뭘까요?
나도 불러주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주차된 차를 치고 나몰라라 해요
낮시간 층간소음
오늘 증권사에있는 예수금 모두 예금했습니다.
호프 보고왔어용~~
한신더휴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아파트 소방점검하러 직접 들어오시나요?
오늘 아침에 또 큰 배움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