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서 옆에 앉은 분이

플리츠플 위아래로 입었는데

스커트에 상표가 그대로 붙어있었어요

근데

흰색이라 너무나 비쳐서 잘보이더라고요

전 모르고 입었을것 같다니까

남편이 말이되냐고

겉옷도 아니고 타이트치마는 불편해서

바로 알거라고

환불 하려거나

직원이 입고

걸어두는 거 많다고 그럴거라는데

플플 스커트를 안입어봐서

남편말 가능성 있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