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다리에 쥐가나는데 너무 아파서
으아아악 했거든요!
평상시에 저는 침대 남편은 바닥에서 자는데
드르렁 코골고 자는 남편이 제소리에 놀래서
왜왜??무슨일이야 하면서 바로 침대로 올라오더라구요
쥐!!했더니 바로 제 다리 붙잡고 주물러주는데
더 아파서 눈물이 났지만
그래도 바로 풀렸네요.
자다가 깨서 짜증한번 안내고
다리주물러주는 남편 생각하니 고맙네요
결혼 17년차입니다.

새벽에 갑자기 다리에 쥐가나는데 너무 아파서
으아아악 했거든요!
평상시에 저는 침대 남편은 바닥에서 자는데
드르렁 코골고 자는 남편이 제소리에 놀래서
왜왜??무슨일이야 하면서 바로 침대로 올라오더라구요
쥐!!했더니 바로 제 다리 붙잡고 주물러주는데
더 아파서 눈물이 났지만
그래도 바로 풀렸네요.
자다가 깨서 짜증한번 안내고
다리주물러주는 남편 생각하니 고맙네요
결혼 17년차입니다.
저희 남편은 제가 소리 질러도 코골다 그대로던데.. 부럽네요 ㅎ
쥐난 것보다 남편 반응에 더 찡했겠다 ㅠ
발목 꺾는 게 더 효과 있다는데, 쥐나는 순간에 그게 생각이나 제대로 되겠어요??
이거 드셔보셨나요? 강릉샌드
시동생한테 막말 들었는데 아재는 안절부절이고... 아 진짜 이혼할까 싶었어요
성인 딸이 남같아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부모님 병간호 형제들끼리 어찌 하셨어요?
나의 꿈ㅡ 가족 빼고 내 꿈 얘기해봐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같이 안다닐랍니다--
아들 생일인데 분위기 싸~하네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17년차에 그렇게 해주는 남편이면 진짜 복받으신 거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