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기질?
살아오면서 경험으로 얻어지는 것?
부모님으로부터 받고 보고 배운 것?
자신의 노력? 그리고 습관?
아무래도 타고난 게 크겠죠?

타고난 기질?
살아오면서 경험으로 얻어지는 것?
부모님으로부터 받고 보고 배운 것?
자신의 노력? 그리고 습관?
아무래도 타고난 게 크겠죠?
살아오면서 경험에 한 표요.성실, 꾸준함이 결국은 지름길이더군요.
맞아요, 정말 경험으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젊을 땐 몰랐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ㅎㅎ
경험이 제일 큰 선생님이긴 하죠. 저도 제주 와서 느꼈는데 귤밭일 하다 보니 자꾸 성실할 수밖에 없어요. 날씨 기다리고, 나무 상태 봐가면서 하루하루 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게 몸에 베인다고 할까요.
전 타고난 기질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플러스 자란 환경
기질도 있고 보고 자란거에 경험도 포함인거 같아요.저 뭔가 꾸준하게 하거든요.잘하진 못해도 꾸준히 공부해서 공뭔셤 합격했고 아침일찍 기상해서 운동하는것도 좋아해요.그런 작은 성취감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느끼는거죠.
타고난기질+부모님한테 보고 배운게 클꺼같애요
타고난 성향이 더 큰것 같아요~성실하고 부지런한 같은부모 밑에 태어나도....아이들이 다 제각각이잖아요~우리 세대한테는 중요한 태도이긴 하죠~
저도 성향 같아요.. 똑같은 환경에서도 다 제각각인 것을 보면요...
기질 기질이 곧 유전같아요
전...살아 오면서 경험 요보고 배우고 느끼고 그리고 각성하고 나도 그래야지....모방 ^^
기질과 환경인거 같아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일은 누가 푸쉬 안해도 완주하고 느끼는 성취감이 좋더라고요 그 경험이 쌓이니 꾸준함 없이는 아무것도 안되는구나를 알게됐어요
목캔디 좋아하나요???ㅋㅋㅋㅋ
커피숍에서 황당
학군지를 못가면
한달 세후 월급 240 받습니다
갑자기 이래 시원해도 됩니꺼예?😱
죽는게 두려운 이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수도권이랑 지방중 어디가 더 살기좋나요??
말티즈 복수가 가득 찼대요.
인덕션 밥짓기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휴가 안가면 애잔해보이나요?
누수 아시나요??
제 별명이 안성실인데요 저희딸이 저 닮아서 정말 큰일이에요~
누가 붙여주신 별명인가요? ^^ 안성실 별명이어도 다른 장점이 많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