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과 누나는 2살차이...(47/49)

가끔씩 만나면

누나가 남편 엉덩이를 토닥토닥치거나

볼이나 심지어 입술에 뽀뽀를 해요

😨 엉덩이 토닥은 친밀감표시로 그럴수있지~~ 하고 이해하고..

볼뽀뽀....도....^^;; 그래 ..흥이 났나보다~~

그런데 입술에 뽀뽀 하는거 보고

경악했어요

너무 징그럽게 보이더라구요

😅😅 황당하고 징그러운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추가하자면.? 친오누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