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닌 혼자 어찌지내시는지ㅜㅜ남편은 걱정 하나도안되나봐요.

다른아주버님들이 챙기실지 몰라요

또 저의 연결고리는 직장 ,교회 안나가면 연결고리가 없어지겟구나싶네요ㅠㅠ

글고 남편이 일찍 죽으면 어찌살지싶고

제직장은 반나절이라 사실 빨리그만뒀어야하는데ㅠㅠ

세월만 먹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