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술먹고 그랬을때
티비를 깬다던지 접시 의자 전등 이런걸깨더니
화가나니 그런행동을 하더라구요
어느순간 칼을 들더니
얼마전에는 칼을 집어던지는 행위까지...
술먹었으니 날자극하지말라고 하는생각이더라구요
술먹고 예민할때는 날건들지마라는 말하는거보면
딱히 잘못된거라고 생각을 하지않는듯 합니다...
죽을때까지 안보고사시는게 맞겠나요?

어렸을때는 술먹고 그랬을때
티비를 깬다던지 접시 의자 전등 이런걸깨더니
화가나니 그런행동을 하더라구요
어느순간 칼을 들더니
얼마전에는 칼을 집어던지는 행위까지...
술먹었으니 날자극하지말라고 하는생각이더라구요
술먹고 예민할때는 날건들지마라는 말하는거보면
딱히 잘못된거라고 생각을 하지않는듯 합니다...
죽을때까지 안보고사시는게 맞겠나요?
저는 경찰에 신고했고 병원에 입원시켜서 고쳤어요 칠순이신 지금은 전혀 안 그럼
사람 안변해요.. 안봐야져.. 좋은 사람한테만 좋은 사람이 되는게 .
저 정도면 정신병원 강제입원도 돼오님이 안 봐서 될 문제면 보지 마시고안 보러 온다고 쫓아올 정도면 입원 시키세요
칼을 집어던진다니... 혹시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맞을까봐 정말 불안하시겠어요. 아버지가 술을 먹을 때마다 그런 행동을 반복하시면 더이상 '화풀이'라고 봐줄 수 없는 거 아닌가 싶은데, 남편도 그럴 때가 있어서 저도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경찰신고 하시고 안전하게 탈출하셔야죠 지금 목에 칼 들어온 상태인거예요
안봐야져 ㅠ 정신과치료가 되면좀 도움 받고요 ㅜㅠ
죽을 때까지 안봐야져. 까딱하면 보는 날이 죽는 날이 될 수도요. 정신병원 입원시키면 그 병원비는 누가 감당하나요. 걍 님 생명만 생각하고 사세요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치료해야죠.. ㅠㅠ
부모가 되서 저런꼴 보이는 자체가 신고감이죠 ㅜㅜ 인연끊고 살아요 죽어도 안갈테니 맘데로 멋데로 살라하고 안봐요...
아들때문에 울고 있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에 쓰는돈은 끝까지 아까울 것 같아요.
복날을 보내며 화가 올라와서 ㅎㅎ
조카 결혼식에 축의금 외에 신행봉투? 보통 준비하나요?
말만 학교 다닌다는 아들놈
형제도 가정 생기면 남같이 되나요?
하지말래요, 하지말래요… 그럼 뭐에다 먹어??
좋은 말인지 서운한 말인지… 딸이 일주일 더 병원에 있겠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외국사는 가족이 한국와서 한달간 우리집에서 머물어요.
네 무슨일있을줄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