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 들어가는건 아닌데
그돈 없어도 살겠지만
아까워요
못됐다해도 어쩔수 없어요
너무너무 아까워요

큰돈 들어가는건 아닌데
그돈 없어도 살겠지만
아까워요
못됐다해도 어쩔수 없어요
너무너무 아까워요
ㅎㅎㅎ 그런맘 드실수 있어요.^^뭔가가 얄미운게 있으니 그런맘이 들겠죠
달라고 하면 주시니까 계속 달라고 하는 거에요.비빌곳이 있는데 왜 안바래요.
이해해요저도 평생을 뜯기며 살았던지라...소소하게도 아니고 대놓고 뜯기고 생활비 용돈 가전 가구 심지어 전세금 올리는거까지 부담해었기에 저도 징글징글
저는 여자인 제가 전세금하고 여러가지로 친정 도움 받고 산 사람이예요.시댁은 남편 총각때 번돈부터 해서 그동안 남편 신용으로 별짓을 다하시다가 우리한테 빚만 안기고, 이젠 전혀 대출도 안해주고 삽니다. 남편 보너스도 가져것도 모잘라서.우리 한테 그렇게 갑질 하더만,손윗동서, 아랫동서한테는 결혼때 아파트도 사주고, 경제적 지원을 해주시면서 우리한테만 그렇게
부모님이 수입이없으시면어쩔수없는거같아요 그런데 님이 그런마음드시는 이유가있을거라고생각해요. 저도받은거1도없고 19년동안목돈만1억정도들어갔을걸요?(매달생활비.병원비제외)그런데 딱히 주기싫다 이런생각은안들어요 저한테잘해주시지도않지만 또딱히못되게하시는것도없고 살갑지도않고.그냥좋지도싫지도않은시댁이에요. 단지 그냥 젊어서 고생하셨다는것만알고 그럼에도 자식들잘키우
빌려간건 주는게 인지상정인데요ㅠ 그래도 한소리 하셔요.암말안하면 가마때기로 봅니다. 저희 시 엄니는 팔부러지고 수술비 자식들이 600냈는데 보험금은ㅇ본인이 가지셔요 ㅠㅠ
아들때문에 울고 있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술먹고 칼던지는 아버지 안보시나요?
복날을 보내며 화가 올라와서 ㅎㅎ
조카 결혼식에 축의금 외에 신행봉투? 보통 준비하나요?
말만 학교 다닌다는 아들놈
형제도 가정 생기면 남같이 되나요?
하지말래요, 하지말래요… 그럼 뭐에다 먹어??
좋은 말인지 서운한 말인지… 딸이 일주일 더 병원에 있겠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외국사는 가족이 한국와서 한달간 우리집에서 머물어요.
ㅋ ㅋㅋ ㅋㅋㅋ 얼마를 어디에 썼어요?
오래전에 이천 빌려달라셔서 드리고 못받았구요 그리고는 소소하긴해요 근데 계속 그 소소한, 진짜 몇만원도 아까워요. 드린돈은 물론 1원도 자식들한테 뭐 남겨주실 게 없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