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분명 제 휴무에 맞춰 잡지말고

애들델고 시댁이랑 다녀오라고 했거든요!!

근대 시누랑같이 얘기하는거 같더니만

제휴무에 덜컥 날짜를 잡아놨더라고요..

안가고 걍 집에서 쉬고싶은데ㅠㅠ

생신이면 가는게 맞는데...보통 이렇게

모일때는 무조건 다 참석하시나요???

안간다고하면 다들 기분나빠하실거 같기도하고ㅠ

가봤자 어차피 쉬지도 못해서 걍 안가고싶거든요..

말이 당일치기지..가서 과일깍고 치우고 라면에

물부으러 가야되고..정리해야되고

너무싫어서요ㅜㅗㅜ

친정이랑가도 치우는건 똑같지만 친정은

다같이 알아서 움직여요..좀 차이가있긴하죠..

생신제외하고 시댁모일때 참석 무조건 다하시나요??

어버이날에 기분나쁜말도 들었던지라 더더더

가기가 싫은상황이예요

걍 쉬겠다고하고 빠져도될까요????

글은좀있ㄷㅏ 지우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