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있던 시댁 사건으로 인해 정이 정말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그동안 바보온달처럼 사랑스럽던 남편도 모지리 븅신으로 보이고 너무 싫어서 이혼 통보하니 절대 못한다고 하네요
난 시댁 인연 끊고 싶다 하니 그러라는데 전 애도 보여주기 싫거든요? 남편은 그래도 괜찮다는데 근데 이게 가능할까요?
지금 심정으론 돌아가셔도 장례식 안가고 싶어요

얼마전 있던 시댁 사건으로 인해 정이 정말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그동안 바보온달처럼 사랑스럽던 남편도 모지리 븅신으로 보이고 너무 싫어서 이혼 통보하니 절대 못한다고 하네요
난 시댁 인연 끊고 싶다 하니 그러라는데 전 애도 보여주기 싫거든요? 남편은 그래도 괜찮다는데 근데 이게 가능할까요?
지금 심정으론 돌아가셔도 장례식 안가고 싶어요
참 너무하시네요. 요즘 시어머니들 자식 못보고 사는 분 많겠어요.
제가 시댁에 매번 안부 전화도 안하고 딸같이 싹싹하지도 않아서 불만이라고 동네방네 제 욕 하고 다니시고 제 남편한텐 카톡으로 친정에 돈만 많지 않았어도 결혼 허락 안했다고 결혼 인사 왔을때부터 싹싹하게도 못하고 우물쭈물하는거 맘에 안들었다 어쩌고 저쩌고 그나마 장손 아
오죽했으면 ㅎㅎ 저는 그맘 이해가요 어지간해서 저는 안가거든요 그 난리를 치고 싸웠는데 이제와서 아쉬우니까 화해한답시고 사랑하는 며느리어쩌구하는데 너무 소름끼쳤어요 . 잘해줬음 보고살았겠지. 꼭 그렇게 아들뺏어간년 하니까 안보고살지 !! 가끔 아주아주 가끔 남편이 애만 데려가요 어지간해서 남편도 안가려고해요
사연을 알아야 할듯요 우나어서 워낙 막장을 많이봐서 어느 정도인지. .
제가 시아버지에 대해 분노가 극에 달했을때 저는 시아버지 번호 차단했고 남편은 제앞에서 전화 자체를 못받았어요. 명절이고 언제 내려가질 않았는데 결국 시아버지가 저희집 찾아옴 ㅡㅡ.. 걍 저희 어떤 거지꼴로 살고있는지 보시라고 보여줬는데 스스로 한참 연락을 안하시다 몇달뒤에 저한테 미안하다함....
저도 시ㅇㅁ랑 아예 연끊었어요ㅋㅋㅋ 세상편함요. 남편이랑 싸울일도 줄어들고요.
여왕도 잘못해서 손주보기 어렵다고 했는데 다 똑같은거 아닐까요? 못되게 굴면 손주 못보는거죠
저 초혼인데 남편 엄마가 이간질 시키고 (애 못낳아서 너한테 시집왔다는둥 개소리) 결혼1년만에 애낳음 남편 엄마랑 인연 끊었고 애 낳을때도 안보여줬고 돌잔치도 시댁식구 아무도 안왔고 지금 9살인데 두번 보여줬어요 아이가 궁금하다고 해서 (차마 내귀한 아들에게 저 늙은이 욕하는걸 보여줄수 없어서요) 명절에 혼자가고 제사도.혼자갑니다 각자 셀프
저희 할머니 지인분이 며느리, 아들이랑 사이 틀어져서 손주 초중고 다닐 동안 거의 못보고 사셨대요. 손주 대학 가고나서 그 지인분 돌아가시기 직전 무렵 다시 만나셨다던데.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겠네요
다 가능합니다. 대충 넘기면 결국 더 힘들어집니다. 최소한이 글 쓴대로 손절. 차선이 이혼숙려 까지만요. 며느리도 귀한 집 자식이거늘..
부모한테 막 대하는 자식한테 용돈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언니들이 동생남편들 좋아하나요??
시엄니랑 사시는분들 어떠세요??괜찮으신가요??
남편이 싫어하는 두사람
아이큐 137이면 평균이상인가요?
요즘 젊은이들 해외여행
교우관계 고민 글보면 남자아이 고민글도 굉장히 많네요?
효도를 강요
살아생전 부모 안찾는 자식.장례식땐?
남편회식 좋아요?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