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 궁금해서 글 올려요

남편이 회사에

도시락을 싸가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도시락 궁금하다고 남편한테 사진찍어 보내라고 했대요..

저는 기분나쁘고 화나는데…

예민한건가요?

남편이 매일은 못하고 자주 찍어보내던데

저는 화나서요…

아들 나이50인데 아직도 사랑한다 보고싶다등등 애정의 카톡을 자주 보내시는 시어머니입니다.

남편이

저한테 머라고 해서요 그걸왜 기분나빠 하냐고

자기아들 머먹는지 궁금하니깐 그러는거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