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2시 병원퇴원 다른병원 전원
토요일이라.퇴원수속.늦어지고
12시까지 오라는 한방병원
부랴부랴 도착
간병인 안써도.된다고 했던
시어머니.혼자 휠체어도 못.탐
다시.간병인신청
이래제래 머리가 좀 아펐답니다
병원짐.은근 많고
새로운 간병인이,2시에
오신데서 기다리고 있는데
남편이 병원식판 두개가 나와있었어요
(2인실신청해서)
자긴.밥맛없다고 저녁먹을테니
식판에 있는.밥
먹으래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요
병원나오면서 고생했네
밥이나 먹세 이게 정상야니냐고 대판
싸웠네요
제가 이상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