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을 지나가면 누가 ㅈㅅ한 곳이지하면서

마음이 착찹해지더라구요...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지만

기존 사는 사람들은 알고 있으니...ㅠㅠ

지나갈 때마다 기분이 별로네요...

일부러 피해가려고 하기도 하고...

저 옛날 살던 동네 뒷산에

어릴 때 산딸기따러 다니고 엄마랑 운동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누가 목매달아 ㅈㅅ했다는 말듣고

그뒤부턴 그쪽을 전혀 안가게 됬어요..

모르면 그냥 다닐텐데 알게되니 못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