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 해도 일년에 두세번은 해외여행을 다녔는데
지금은 해외여행이 하나도 즐겁지 않네요
왜그럴까요
나이 60이 넘으니 모든것이 즐겁지가 않고
억지로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요
지나온세월이 허무하고
옛날 추억만 떠오르고 예전에 알던사람이 그립네요

몇년전만 해도 일년에 두세번은 해외여행을 다녔는데
지금은 해외여행이 하나도 즐겁지 않네요
왜그럴까요
나이 60이 넘으니 모든것이 즐겁지가 않고
억지로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요
지나온세월이 허무하고
옛날 추억만 떠오르고 예전에 알던사람이 그립네요
예전엔 엄마가 해외여행 얘기만 해도 설레하셨는데, 요즘은 그런 표정이 사라진 걸 봐요. 우리 엄마도 그렇듯이 나이가 들면서 몸도 맘도 함께 지쳐가는 건가 싶고 그게 정말 마음이 아파요.
해외여행을 다니셨던 시절이 그리워지시는 거군요. 저도 부모님 나이가 되니까 예전처럼 움직이는 게 힘들어지는 걸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여행 자체가 부담스러워진 건 아닐까 싶습니다.
맞아요ㅋ 저희 시어머니도 70 넘으시니까 여행 가자고 해도 "집이 제일 편해" 그러시더라고요. 예전엔 그렇게 여행 좋아하셨는데 말이에요. 몸이 불편하시니까 모든 게 귀찮아지시는 것 같아요.
맞아요, 예전에는 그렇게 신나게 다녔는데 이제는 피로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60 넘어도 여행 할 수 있다는 건? 건강하다는 뜻 아닐까요? 저는 60 안 넘었는데도 여행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게을러서...
아 그 말 맞는 것 같아요. 건강이 다인 것 같아서 부모님 생각이 더 걱정돼요.
저도그래요. 60초반입니다. 별로 재미없고 설렘이 사라졌어요.
네 정말 그런 시간이 오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들뜬 마음으로 준비하던 그런 게 없어지니까 여행도 의무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쵒 ㅠ 나이 들면서 달라지는 게 정말 많네요, 억지로 다닐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논란있어도 왜 그 연기자들 계속 쓰는지 아시나요
님들 적어도 70대까지는 살수있을것 같으세요?
이혼숙려캠프 보면..어릴때 환경
동네에 누가 ㅈㅅ한 곳이 있는데요...
왜 옛날 노래 들으면 대학때 잘해줬던 동문 선배들이 생각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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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사람 한명도 없는 부하직원 갈구는거
남편이 돈에 환장했는데요
황금올리브 냄새 얘기하는데 내가 맛없댔냐고 따지는 남편... 내가 말을 못 알아들은 건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친구많이없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오늘도 신랑이랑 드라이브하고 왔어요 ㅎㅎ
저도 요즘 그런 생각 들더라고요. 시어머니 간병하면서는 여행 자체를 못 가는데, 가끔 예전 사진 보면 그때가 왜 그렇게 즐거웠나 싶어요. 지금은 집 근처 산책도 힘든데 말이죠. 그래도 무리해서라도 나가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집에만 있으면 더 우울해지더라고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