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뭐 하나 라도 더 해주려고 하고

뭘 줘도 안받으려고 하시는데

시엄마는 뭐 하나 해주고 인사를 몇 번이나 받고 싶어하시네요 인사하고 있는데도 계속 생색을 내시니 참 어쩌라는건지ㅋㅋ 뭘 줘도 단번에 좋다고 받으시고요

말로는 다음에 나도 널위해 뭐 사줄께 하는데 그런 것도 없어요ㅋ

제가 생각해서 준비한건데 돌아오는 것은 자기 아들하고 손주 위한 것들 뿐ㅋ

오히려 친정엔 받는거에 비해 제가 해드리는 것도 없어요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