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뭐 하나 라도 더 해주려고 하고
뭘 줘도 안받으려고 하시는데
시엄마는 뭐 하나 해주고 인사를 몇 번이나 받고 싶어하시네요 인사하고 있는데도 계속 생색을 내시니 참 어쩌라는건지ㅋㅋ 뭘 줘도 단번에 좋다고 받으시고요
말로는 다음에 나도 널위해 뭐 사줄께 하는데 그런 것도 없어요ㅋ
제가 생각해서 준비한건데 돌아오는 것은 자기 아들하고 손주 위한 것들 뿐ㅋ
오히려 친정엔 받는거에 비해 제가 해드리는 것도 없어요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요

친정엄마는 뭐 하나 라도 더 해주려고 하고
뭘 줘도 안받으려고 하시는데
시엄마는 뭐 하나 해주고 인사를 몇 번이나 받고 싶어하시네요 인사하고 있는데도 계속 생색을 내시니 참 어쩌라는건지ㅋㅋ 뭘 줘도 단번에 좋다고 받으시고요
말로는 다음에 나도 널위해 뭐 사줄께 하는데 그런 것도 없어요ㅋ
제가 생각해서 준비한건데 돌아오는 것은 자기 아들하고 손주 위한 것들 뿐ㅋ
오히려 친정엔 받는거에 비해 제가 해드리는 것도 없어요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요
생색내더라도 주시잖아요^^;;~~주시는것 없이 받기만 좋아라 하는 시가도 많아요T.T
아 그런가요? 그것도 문제네요 휴
딸가진 엄마 아들가진 엄마 다르죠 아들가진 엄마들이 말로는 시집살이 안시킨다지만 남의 딸 판단하고 아들밑으로 봐요 친정엄마는 딸 시집보낸 거니까 사위 시집 눈치 보고 가서 잘살아라 하는거죠 아마 친정도 유산은 아들 더 줄껄요 가부장적 문화가 남아 있어서 그래요 간혹 친정엄마도 이기적인 엄마거나 시어머니가 참 착하신 분도 있더라고요
내 엄마도 며느리한텐 그럴 수 있음;;;
우리 남편 엄마랑 친정엄마 성격이 정말 다르니까 그런 게 있죠ㅠ 저도 그 차이 느낄 때가 있어요.
내 엄마랑 남의 엄마 차이 잖아요.쌩판 남의 엄마면 서로 무관심 하면 되는데 그것도 아닌 사회적으로 서로 불편한 포지션으로 규정된 특수관계
정말 그 부분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관심 없으면 차라리 모르겠는데 계속 신경 쓸 수밖에 없는 관계라는 게.
우리나라 여자들의 주특기, 시엄니..라는 타이틀이 대단한 벼슬이라고 생각하니 그렇죠ㅠ
사람마다 다 다르죠 뭐 ㅠ 똑같이 줘도 반응도 달라요
쌍둥이도 틀린데 친정어머니 시어머니가 어떻게 같을 수가 있습니까.
성인 위치추적하는앱 무료로 괜찮은거 있나요?
섭섭한 마음 이상한 걸까요?
고3컨설팅
부모님 기저귀 간병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이 남친 고민얘기예요
윗동서와 시부모 돌아가셔도 친척 결혼식 장례식때 계속 봐야하잖아요. 형님이 나한테 기분 나쁘게해도 그때그때 넘어가야돼요?
예비사위 아파트 빚에 딸 결혼 찬성한 게 후회되네요
과속 고지서 돈 내라 했다고.. 신랑 카톡이... ( T 이신분 댓글 부탁드려요)
시누이와 올케가 싸우면 어머니는 누구편을?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