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구구절절 하는 말보다
담담히 던져진 단어들의 흐름이 더 슬프네요...
시가 그런것 같아요

ㅠㅠ 구구절절 하는 말보다
담담히 던져진 단어들의 흐름이 더 슬프네요...
시가 그런것 같아요
맞아요.그래서 나이들수록 시가 좋아요ㅠㅠㅠ내가 해석가능한? 시도 점점 늘어나고..
류시화 시인의 새와 나무를 처음 읽었을 때 그랬네요..ㅎㅎ
와 시심이 있으시네요. 그 감수성 부럽습니다. 저도 시와 친하고싶어서 읽기는 많이 읽는데 잘 모르겄어요. ㅎㅎ 소설이 더 재미져요
육아로 지칠때 한강. 서랍에 저녁을넣어두었다.였나?. 괜찮아..그거읽고 엉엉 울었네요
운 적은 없지만 시구가 마음에 와 딱 들어맞으면 뭉클해요...
안도현 간장게장 ㅠㅠ
저는 그시좋아해요 뼈아픈 후회..
돈없는 부모가 오래 사는것도 걱정 ㅠ
주변에 돈많은데 죽고싶다하는분
답이 없는 걸까요
가장 공평한 신의 선물
부자면 밥사야하나요?
치매로 직장 그만두는 경우 보셨나요?
요즘은 물건들이 넘쳐나서 쓰레기 같아요
암걸린 남자 읽씹하는데 손절하자는거죠??
갱년기 증상인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인생은 일상습관과 자기관리와 운이 결정.
40대 주부의 쇼핑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