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차를 바꿨어요
기존 국산오래된 suv에서 수입차suv
엄마에게 만나김에 얘기했죠
차바꿨다 몇일있음 출고다
차종이 뭐냐고물어서 얘기했더니 순간 표정관리가 안되시더러구요
3초?정도후 다시 온화한표정으로 얘기하시면서 대화가 재개되었는데 계속 찝찝해요
쎄하다고 쓴거는
엄마는 본인프라이드가 강해요
어릴때부터 누가있거나 없거나 저를 무시하고 깔아내리는데 도가 텄어요
제가 제 가정꾸리고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객관적으로 제가 더 잘사는편이거든요
물론 저는 티안냅니다
집 차 외에는 크게 얘기안하고 오픈안해요
차는 곧 알거같아서 미리말한거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