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시글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감 못받으시고 댓글에 상처 받으셨나봐요.
온라인 소통장에서도 사실 상처 받기도 하지요.
매서운 댓글도 있고요.
그냥 그렇다고요.. ^^;;;

어떤 게시글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감 못받으시고 댓글에 상처 받으셨나봐요.
온라인 소통장에서도 사실 상처 받기도 하지요.
매서운 댓글도 있고요.
그냥 그렇다고요.. ^^;;;
저도 이 나이 먹었는데도 댓글에 심장이 벌벌 떨리고 하루 종일 두통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ㅠㅠ 뉘신지 몰라도 빨리 잊으시면 좋겠어요;;ㅜ
가입하고 첫글 올리셨다 .. 잘은 모르지만 상처 받으셨나 봐요 마음 많이 안 상하셨길 바래요
무슨일이 또 있었어요?우나어 카페 나름 상주중인데 저번에도 그렇고 누가 상처를 주고 누가 나가셨을까요..ㅠ
왠만하면 서로 힘들고 고달픈 시기를 같이 보내는 동지라고 생각하고 좀 따스하게 대하면 좋으련만,,,,, 안타깝네요.
잔잔한.카페였음 좋겠는데 넘.센분들 가끔 있는듯요
저도 나가신분 글이 궁금해서 어찌그러신건지ㅜㅜ
글 읽었는데 댓글로 누가 상처준모양이네요.. 댓글 참 못되게 다는 녀자들 있어요. 자기글에선 아닌척하고...다 보여요. 기억하고.. 여린분이셨나봐요. 내눈에 그정도쯤이야..싶은 댓이라도 글쓴분 맘엔 걸림이 될수도 있겠죠.
에구 ....좋은분들이 훨씬 더 많으신데....
글 읽다보면 느끼는게 예를 들어 남편이랑 싸웠다 하는글올라오면 우르르르 댓글 폭주하고자랑글도 아닌데 좋은글이면 무관심ㅠ사람살아가는 공간이 그렇죠 뭐ᆢ요즘은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ㅠ이곳도ᆢ
누가 나갔는지 몰겠고 관심도 없지만 그렇게 여려서 어떻게 세상 살아갈까요.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고 그런거지요 뭐~ 상처도 주고 받고 아니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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