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식구없어서
못먹는 수박
준다는 아는 언니
차도 있으면서
이땡볕에
중간지점에서
걸어서 만나자는데...
이게 고마울일인가요??
줄거면 집앞까지 와서
주둔가~ㅠ

어짜피 식구없어서
못먹는 수박
준다는 아는 언니
차도 있으면서
이땡볕에
중간지점에서
걸어서 만나자는데...
이게 고마울일인가요??
줄거면 집앞까지 와서
주둔가~ㅠ
언니가 차로 와주면 안돼? 라고하고 집에와서 차한잔 하고 가 라고 하세요 ㅋㅋ
주고 욕 먹을 필요는 없죠. 거절하세요.
그냥 거절하면되죠..ㅡㅡ그게 어려운가요?ㅡ
나도 마침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뎅~이러세요
이 더위에 안 먹고 말지......
안받으면되죠 집에서편히앉아서 받아먹겠단생각 너무 얌체아닌가요? ㅎ
집에 수박 있다고 해요 다 못먹는다고 거절할래요
주고 싶다면 차로 집까지 가져다 주지 중간지점은 서로 피곤한 일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났을것 같아요 본인도 더울텐데 그렇지 않고서야 ㅜㅜ
새 수건보다 헌 수건이 좋네요 ㅎ
이사할때 버리는가구 이삿짐센터에서 다 옮겨주죠?
신경질 나는 맛
하닉 반토막나겠어요
세입자가 정수기 타공을 했는데요
맞벌이인데 시어머니가 애는 엄마가 키워야지,밥 이야기 하면
저는 항상 감정적 입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화장실에서 손 안씻는 여자 봤어요
길거리 무료생수 나눔 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냉동실 정리하려고 보니 참 가관이네요.
25년전에 경희대앞에서 팔던 생크림 토스트 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