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안 나쁘시나요?
저만 이상한가...
기분이 나쁨
너무 저소리를 아이 어릴때부터
하니깐 짜증나요
남편이 육아를 더 많이 함 더 잘해요 저보다
평소에 괜찮은 시댁인데도
저 소리는 듣기 싫네요
요리도 남편이 하는데
전 청소 빨래 함
꼭 아이한테 엄마가 반찬 맛있는거 해 주냐고
물어봐요 ㅎㅎㅎ
그래서 아이가 아빠가 요리해요 맛있어요 하면
시어머니 무표정에 입 꾹 닫
그때는 속으로 기분 좋았음 ㅋㅋㅋ

기분 안 나쁘시나요?
저만 이상한가...
기분이 나쁨
너무 저소리를 아이 어릴때부터
하니깐 짜증나요
남편이 육아를 더 많이 함 더 잘해요 저보다
평소에 괜찮은 시댁인데도
저 소리는 듣기 싫네요
요리도 남편이 하는데
전 청소 빨래 함
꼭 아이한테 엄마가 반찬 맛있는거 해 주냐고
물어봐요 ㅎㅎㅎ
그래서 아이가 아빠가 요리해요 맛있어요 하면
시어머니 무표정에 입 꾹 닫
그때는 속으로 기분 좋았음 ㅋㅋㅋ
시어머니 80대인가요? 할머니들이 할법한 이야기네요. 시모나이가 많음 이해할 것 같고 5060 시모면 이해 못해요 ㅋㅋㅋㅋㅋ
50대요 ㄷㄷㄷ ㅋㅋㅋ
아범이 제 월급까지 많이 벌면 저도 회사 그만두고 애만 보죠 ~라고 할겁니다
예전엔 능력없는 엄마들이나 집에서 애만 키웠죠 요즘은 안그래요 하세요
옛날사람들 다 저런마인드임. 5060대도 저래요. 세상변했다 해도 아직도 저러는 여자들 수두룩함.뭐하면 다 엄마탓하고
새 수건보다 헌 수건이 좋네요 ㅎ
수박 반통 준다고 중간지점에서 만나자고~~
이사할때 버리는가구 이삿짐센터에서 다 옮겨주죠?
신경질 나는 맛
하닉 반토막나겠어요
세입자가 정수기 타공을 했는데요
저는 항상 감정적 입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화장실에서 손 안씻는 여자 봤어요
길거리 무료생수 나눔 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냉동실 정리하려고 보니 참 가관이네요.
25년전에 경희대앞에서 팔던 생크림 토스트 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