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안 나쁘시나요?

저만 이상한가...

기분이 나쁨

너무 저소리를 아이 어릴때부터

하니깐 짜증나요

남편이 육아를 더 많이 함 더 잘해요 저보다

평소에 괜찮은 시댁인데도

저 소리는 듣기 싫네요

요리도 남편이 하는데

전 청소 빨래 함

꼭 아이한테 엄마가 반찬 맛있는거 해 주냐고

물어봐요 ㅎㅎㅎ

그래서 아이가 아빠가 요리해요 맛있어요 하면

시어머니 무표정에 입 꾹 닫

그때는 속으로 기분 좋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