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막내이네요사무실에선 어느덧 왕언니...저희교회 어떤 할머니가 80이가까우신데..얼마전그런말씀을하셨어요.빨리가고싶다고.왜요 몸이 힘드셔서요? (허리가아프심) 아니. 거울속 내얼굴이 추해서.너무 보기싫어. 그러시는데 무슨말씀인지 알겠더라고요...여자인거에요.지금나도 중년의자락에들어와도조금이라도 젊어보이려고 야단인데..할머니가 된 나도 지금 거울속 나를 보는 나도 20대 그때 그대로의 나인데..늙는건. 서글퍼.. ​